역시 여성분들은
- 2013.06.14. 13:56
- 1984
잘 생기고 말 잘하고 눈물 흘리게 울리는 나쁜 남자한테 결국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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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걱정해주고 생각해주면서 말까지 잘하는 사람은 잘 없답니다
둘 중 하나는 항상 부족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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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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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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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나중에 그여자 데리고 살 남자는 얼마나 불행할까 생각하면서 즐거워 하시면 되죠.
완전체녀라고 검색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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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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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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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게다가 댓글에따르면 글쓴이님은 머리빈여자를 좋아했었구요ㅋㅋ
내가 좋아했던여자는 사람 볼줄알아서 먼가 나보다 나은 남자니까 갔겠지라고 믿고 거기서 혼자 정리하는게 남자로서 좋아했던여자에 대한 예의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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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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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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