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8.29 03:52조회 수 2003추천 수 10댓글 10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나이따~
  • 끼리끼리 본인도 얼마나 징징 거리는 성격인지 되돌아 보시길
  • 3줄 요약 없어서 ㅂㅊ
  • 저도 비슷한 이유로 헤어짐 ㅠㅠ 힘내세요
  • 저도 똑같이 헤어졌어요 다정한 사람 만나니까 그때 왜그랬을까 머뭇거리던 시간이 아깝던데요 더 좋은 사람 만날꺼에요
  • 처음 상대방을 만났을 때, 호기심과 설렘이 가득한 마음으로 서로를 마주할 때 느끼던 감정만큼 강렬한 감정은 없는 것 같아요. 서로 익숙해짐과 함께 상대방의 본 모습을 알게 되고, 그 사람에게 더 깊이 빠져드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것 같아요. 힘내세요
  • @활달한 오이
    글쓴이글쓴이
    2018.8.30 00:16
    .
  • @글쓴이
    인연이 아닌거예요. 많은 경험을 하고 충분히 성숙해졌을 때, 진정한 인연이 나타나는게 아닐까요? 저도 첫 사랑이랑 헤어지고 정말 힘들었는데. 이를 통해서 스스로 깨닫고 배운 것도 많은 것 같아요. 글쓴이님도 이를 발판 삼아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 노력=사랑이라고 생각하면 상대방입장에서 피곤함 글쓴이분이 상대방의 사랑방법을 이해하셨어야 됐고 이해못하겠으면 헤어지는게 맞는거죠ㅠ
  • 저도 같은 이유로 헤어졌는데 새로운사람과 또 같은이유로 싸우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좀 알것같습니다.
    사람마다 표현방식이 다르니깐
    나의 기준이 아닌 상대방의 표현방식에서 사랑한다는 그 마음을 인식해야한다는 걸요.
    헤어지고나면 아 그때 그 사람이 자신 나름대로 표현을 했었구나라는 생각이들더라고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