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09.01. 23:20
- 2622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제 이해했네요
남자친구가 자기생각을 말로 잘안하는 스타일인가보네요.. 저 같네요 꼭..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짜고짜 성의없다고만 하면 어떻게 알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택도없는 요구를 한것도 아니고 예시들면서까지 계속 말했는데 개선 의지가 아예 없단건 님 말을 진지하게 생각 안하고 귓등으로 쳐듣고 있단거고 자기 하던대로 하다보면 언젠간 귀찮아서 님이 그만 말할때까지 각재는걸로 님 생각하는거예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리액션이 필요한거군요. 잘 알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라면 별볼일 없는 인간이엇던거라고 생각ㅋㅋ 남자 맞춰줄 필요없어요 님이 더 고귀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는 여친이 저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