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니 남자만날 루트가 없어요
- 2013.06.15. 08:21
- 2850
부산에 살면 마이러버라도 하겠구만
직장에서 사내연애하는건 너무 리스크가 크고
타지에 살다보니 소개팅 해줄 친구나 지인도 없어요
또 나이가 어느정도 드니까
결혼도 생각해서
직장 학벌이 나와 비슷한 사람 만나고 싶지 좀 차이나는 사람은 만나기 꺼려지고
학교다닐때 연애를 좀 잘해서 괜찮은 사람을 확보해놨어야하는데
ㅜ 졸업하고 일하니 친했던 남자 선배들이랑도 다 서로 바빠서
연락도 안하게되고
삶이 이러네요
에휴 후배님들은 모쪼록 연애 잘해서 좋은 사람 만드시길
사회나오니 더 기회가 없어요
그냥 이러다 몇 년 지나면 선이나 봐야죠 에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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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없어요 없어요하면 더 없어요
교회도 가보고 성당도 가보고 절도..(아 절은쫌.. 아닌가)
이쁘게 치장해서 사람많은 시내를 돌아다녀도 보시고
한달에 한번정도는 클럽도 가보시고
(헌팅or클럽으로 만난 개같은 놈들도 많지만 열에 한두놈정도는 괜찮은 놈들도 있음
주변에 나이트나 클럽에서 만나서 잘사는 친구들도 몇 있음)
여러가지 시간나실 때 집에서보단 밖에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려고 노력해보세요
(뭐 벌써 다 해보셨다면 그래도 포기하지말고 계속 나가보시길,,
언젠가 떡하니 좋은사람 나타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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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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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럽해보세요... 저 군필자 연상범위넣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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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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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마 잡아놨어도 장담은 못하죠
그렇게나 바쁜고 만나기 어려운데
남자들 30~35전에는 결혼같은게 좀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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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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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슬프네요 왜 졸업하니 이런 훌륭한 시스템이 생긴건가요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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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이랑 다른게 사내연애라기 보다는 여자를 소개시켜줄 루트가 동기들밖에 없어요 ㅋㅋ
초중고대 다 부산이다보니 객지엔 연고가 동기들밖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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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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