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글쓴이
- 2018.09.03. 22:04
-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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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라고 해서 설레는 것과 같은 이치지만 외국인이라면 그게 또 이야기가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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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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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채송화
한국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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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왜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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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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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비짜루
누구누구 씨 에서 호칭이 바껴서 친근해진 느낌이라서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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