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여자친구
글쓴이
- 2018.09.06. 21:38
- 1443
여자친구가 요즘 취준으로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마음이 참..그렇더라구요
힘을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단거 좋아해서 간식같은거는 종종 챙겨주는데..
이런 방법 말고 뭐가 있을까요
힘을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단거 좋아해서 간식같은거는 종종 챙겨주는데..
이런 방법 말고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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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어보세요 온천천이든.어디든 밤에 한두시간정도.. 걷는것만으로도 어느정도 기분이 전환됩니다 다른거 다 해봐도 힘들고 막막하던거 그냥 아무생각없이 걸어봤더니 힘이나더라구요 옆에 말할사람이 있으면 더 좋아요 힘든것도 들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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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물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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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물억새
같이 걷기! 요즘 자주 못한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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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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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같이 있어주고 힘들다고 찡찡대도 잘 들어주는게 제일 고맙습니다.. 자존감 많이 바닥칠때니까 옆에서 자신감 북돋아줄수 있는 말 해주는 것도 정말 고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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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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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남천
맞아요 더 자주해야겠어요 ㅎㅎ 들어주기가 최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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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대학원 컨텍으로 자신감 바닥이었는데... 남자친구랑 밥먹다가 이야기하니까
'자기야 열심히 해왔잖아... 자기가 제일 잘 알텐데! 너무 걱정하지마. 해온만큼 잘 될꺼야. 모자랐다면 더 열심히 하면 돼. 안되는건 없어 자기는 다 할수 있어!' 라고 말해줬어요! 평소에 무작정 위로받는걸 싫어하는 편인데... 이런 말이 참 좋았어요.
옆에서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냉정히 말해주는것도 좋지만, 내가 나를 못 믿는 상황에서조차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참 좋았어요. 결국 이런 믿음으로 밀고 나가야 성공하더라구요ㅎㅎㅎ 여자친구분을 걱정하는 마음이 너무 예뻐요. 옆에서 봐오신 여자친구분의 장점을 말해주시면서 다독여주시면 더 기분 좋아하실 것 같아요!
'자기야 열심히 해왔잖아... 자기가 제일 잘 알텐데! 너무 걱정하지마. 해온만큼 잘 될꺼야. 모자랐다면 더 열심히 하면 돼. 안되는건 없어 자기는 다 할수 있어!' 라고 말해줬어요! 평소에 무작정 위로받는걸 싫어하는 편인데... 이런 말이 참 좋았어요.
옆에서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냉정히 말해주는것도 좋지만, 내가 나를 못 믿는 상황에서조차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참 좋았어요. 결국 이런 믿음으로 밀고 나가야 성공하더라구요ㅎㅎㅎ 여자친구분을 걱정하는 마음이 너무 예뻐요. 옆에서 봐오신 여자친구분의 장점을 말해주시면서 다독여주시면 더 기분 좋아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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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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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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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쇠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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