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끝이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힘드네요.
- 2013.06.1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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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였다가 헤어진지 몇 달 됐는데... 상대방은 다 정리했는데도 저는 도저히 정리가 안되네요.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고 기말때에는 도서관에서 마주칠 수 있으니까
보고싶어서 미칠 것 같은 날에도 애써 언젠가는 볼 수 있을거야 하고 위로했는데...
그렇게 보고싶었던 얼굴인데 도서관에서 막상 마주치니까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고..
이제는 기말고사도 다 끝났고.. 다음 학기에 그 아이는 휴학하고...
이젠 정말 더이상 볼 수도 없고 연락 할 수도 없다는 게 너무나도 저를 미치게하네요...
정말 끝인 것 같아서........
다른 사람이 다가와도 그 아이 생각에 다 밀어내고... 진짜 그 아이 생각밖에 안나네요.
저처럼 아픈 사랑 하고 있는 분 계신가요? 이렇게 힘들 때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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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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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다시 만날 생각없다면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세요.. 더 좋은 사람으로 새로운 사랑이 다시 찾아올거에요!!
저도 현재 님과 같은 상황을 겪고 있는데.. 괜찮다가도 가끔 심하게 우울해지고 많이 힘들어요..ㅋㅋ
처음에 이 글을 쓰신 분이 그사람인줄 알았네요... 그사람도 나처럼 힘들어하고있는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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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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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때 걔가 휴학해서 정말 다행이다...
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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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심정을 한번얘기해보세요. 진심이라면 상대방도 언젠간 알아줄테니까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