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게도 잘못한건가요?
- 2018.09.1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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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취하고 여친은 집에서 다니고요
오늘도 저녁 같이 먹자고 얘기는 했는데 저랑 점심을 같이 먹었던 친구가 자전거를 같이 타자고 연락이 온거예요
그래서 저는 여친은 학식보다 집에 가서 어머니가 해준 밥 먹을 수도 있고 그래서 '친구가 자전거 타러 가자는데 자기 오늘 저녁은 그냥 일찍 귀가해도 돼?'고 물어봤어요
근데 여친이 자기랑 저녁먹기로 먼저 해놓고 밀려난 기분이라 너무 서운하다고 하네요
거의 매일 저녁 같이 먹는데 오늘하루만 그러면 안되냐고 부탁하는건데 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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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건 여친이 자기 입으로 나 집가서 엄마밥먹으면 되니까 괜찮다고 말해야할 부분이지 님이 집가면 엄마밥있으니 학식보다 낫겠다고 임의로 판단할 부분이 아닌데
만약 오늘 외식하기로 했는데 여친이 저녁약속 있다고 자기빼고 먹으라 했으면 어쩌시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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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건 그당시에 말을 했어야죠 원래 남 호의받은건 절대 기억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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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친도 그런적이 있다면 님이 잘못했다고 볼 수는 없죠.
여기서 문제는 이런 행동이 한명한텐 서운한데 한명한텐 서운한 일이 아니라서 생기는거죠. 서로 잘맞춰 나갈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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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면 겁나 서운하죠 전자면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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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약속이라는게 학식같이먹는거 말하는거 아닌가요, 외식이런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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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 하나하나 다 배려해주고 달래주는 연애 하다가, 지금은 그런거에 별 생각 없는 사람과 연애 하는데 훠월씨인 편함.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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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약으로 여친이랑 저녁약속잡았는데 갑자기 캔슬해버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