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습니다
글쓴이
- 2018.09.16. 00:24
- 1626
이제 더이상 만날 수 없고 얼굴도 못보는데 그래도 좋아하고 너무 보고싶어요.
누나가 저를 안좋아하고 생각도 안하시더라도 저는 항상 생각하고 있고 누나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누나가 저를 안좋아하고 생각도 안하시더라도 저는 항상 생각하고 있고 누나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짠하네요 한 번 연락해보는건 어떤가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 번 만나면 마음정리하기 훨씬 수월합니다 지금 글쓴분과 같은 상황에서는 뭔가 더 절절해지더라구요
0
0
특이한 갈참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이한 갈참나무
저도 그럴 줄 알았고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연락을 한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 누나가 진짜 세상 누구보다 좋아서 포기가 안되네요. 얼마나 오랜시간이 걸릴지는 모르지만 그냥 시간이 해결해 주는걸 기다릴려고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아 그러셨구나 마음 정리 잘 되길 바랍니다 힘내십쇼
1
0
특이한 갈참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 많이 지났지만 아직 보고싶네요 미안했어요 누나
0
0
자상한 개옻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상한 개옻나무
얼굴을 못보면 잊을줄 알았어요.
저한테 차갑게 행동해서 안좋아할줄 알았어요.
차라리 그랬으면 얼마나 편했을까요...
저한테 차갑게 행동해서 안좋아할줄 알았어요.
차라리 그랬으면 얼마나 편했을까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미안해서 자꾸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
연락해보세요 혹시 모르잖아요
연락해보세요 혹시 모르잖아요
0
0
초연한 큰물칭개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