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가는 오빠 어떻게 다가가야할까요
- 2018.09.18. 22:06
- 3891
거의 매일보는 알바 같이하는 오빠가 있는데요!
처음 봤을 때 부터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좋아지는 마음이 점점 커져서
최근들어 안보는 날에는 생각나고 괜히 아쉽네요
지금 개인적으로 만나거나 연락하는 사이는 아닌데
그런 사이로 발전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ㅠㅠㅠㅠ
제가 연애경험이 많지 않아서 센스있게 그 분이랑
개인적인 약속도 잡고싶고 어떤 빌미로라도
연락해보고 싶은데 그런 일도 없고
그 분이 절 대하는걸로 그 오빠 감정을 짐작해보자면
좋아하는 감정까지 아니고 후하게 보면 호감?이고
그냥 좋은 동료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약간의 호의는 베풀지만 따로 연락오거나 그런적이 없어서ㅠㅠ)
잘 안될경우 일 같이 하는 사람들과의 인간관계가
내심 걱정이 되어서 그런지 선뜻 용기내기가 어려워요
그 오빠한테 무슨 일이 생기지 않으면 한동안
알바 같이 할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다가가는게 좋을지
연애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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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하는것도 소극적인 방법이랑 적극적인 방법이 있을거잖아요.
제가 말하는 소극적인 방법이라면 ‘이번 주말에 뭐하지?’ ‘영화보고싶은데 같이 볼사람이없네’ 이런거..?
적극적인 방법이라면 ‘혹시 영화 좋아하세요?’ -> ‘주말에 바쁘신가요?’ 이렇게 연달아서 물어보면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방법일거같은데..
아니 유도하는거에 소극적인거나 적극적인거랑 차이가 있나요? 유도란기 너무 수동적인거 아닌가..
질문의 요지가 무슨말인진 저도 모르겠지만 다시 정리해보자면 데이트를 유도한다는게 도대체 무슨말이에요?? 그냥 데이트 신청하면 되는거 아닌가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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