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가는 오빠 어떻게 다가가야할까요

글쓴이2018.09.18 22:06조회 수 3891추천 수 2댓글 12

    • 글자 크기

거의 매일보는 알바 같이하는 오빠가 있는데요!

처음 봤을 때 부터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좋아지는 마음이 점점 커져서

최근들어 안보는 날에는 생각나고 괜히 아쉽네요

지금 개인적으로 만나거나 연락하는 사이는 아닌데

그런 사이로 발전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ㅠㅠㅠㅠ

 

제가 연애경험이 많지 않아서 센스있게 그 분이랑 

개인적인 약속도 잡고싶고 어떤 빌미로라도

연락해보고 싶은데 그런 일도 없고 

 

그 분이 절 대하는걸로 그 오빠 감정을  짐작해보자면  

좋아하는 감정까지 아니고 후하게 보면 호감?이고 

그냥 좋은 동료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약간의 호의는 베풀지만 따로 연락오거나 그런적이 없어서ㅠㅠ)

 

잘 안될경우 일 같이 하는 사람들과의 인간관계가 

내심 걱정이 되어서 그런지 선뜻 용기내기가 어려워요

그 오빠한테 무슨 일이 생기지 않으면 한동안

알바 같이 할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다가가는게 좋을지 

연애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