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기 싫은데 어떡하죠
글쓴이
- 2018.09.21. 20:58
- 1275
한달 전에 헤어졌어요
제가 통보받은 입장이었는데, 티도 안나서 헤어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오히려 식어가는 모습이 보였다면 힘들어도 잊기 쉬울텐데
전날까지 아무렇지 않았으니까 이별이 더욱 안믿기네요
다른 사람들은 그런놈이 어딨냐면서 빨리 잊고 잘지내라고 하는데
저는 별로 잊고싶지가 않네요
물론 잘 지냅니다. 사람들도 만나고 취미생활도 하고 학업에 치여살아요
그래도 마음 한켠에는 아직 그 사람이 남아있고 내보내고 싶지도 않아요
그냥 이렇게 살다보면 정말 잊는 날이 오는걸까 싶네요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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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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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줄민둥뫼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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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줄민둥뫼제비꽃
넹..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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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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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waX1Vrau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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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백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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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만나셨나요? 오래 만나신거면 시간도 오래 걸리실거에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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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개구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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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개구리밥
거의 2년정도 만났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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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이 식어가는 과정을 보는것더 힘들어요... 나혼자 연애를 지키는 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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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벌깨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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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없이 일상을 보내다보면 어느새 기억도 잘 안나지고 그러면서 잊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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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천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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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사귀다 통보 받은거라면 서서히 식었거나 중간에 사건이 많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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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쑥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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