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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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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이 처음이라면 그저 위로 해주고 걱정해줬겠지만 너무하잖아요.
무슨 환경에서 자라오면 몰라도 이렇게 모를 수가 있나요
이렇게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속으로 혼자 스트레스 받는거 보면 주변 사람들은 미치는데
좋게말해서 착한배려이지 자기 관심있게 바라봐주는 사람들 무시하는 거 아닌가요
부모님께 경찰서 가기전에 연락드려서 같이 상의해라고 설득을 아무리 해도
오히려 저한테 왜 이렇게 답답하냐며 성질을 내는데 저는 참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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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혼자 어떻게 살아나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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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쏠들은 그런 여자의 멍청함에 화낼일도 없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