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혼경력때문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 2018.09.26. 19:12
- 5900
저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다가 일찍 이혼을 했습니다. 아이는 없었구요. 그러다가 몇달전에 우연히 어느 여성분을 알게 되었고, 저는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혼경력을 못밝힌채로 말이죠..
사귀는 동안 저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이혼경력이 걸렸습니다. 이건 지울래야지울수가없는거고, 이 사람과 결혼한다면 걸리기 때문이죠. 저는 고민에고민을 하다 사귄지 6개월정도되었을때 여친한테 밝혔습니다.. 그러자 여친은 기겁을 하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저는 필사적으로 붙잡고 매달렸습니다. 나한테는 니가 전부라고 니만보고 잘할거고, 제발 용서해달라고 계속 빌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너무 매몰차더군요.. 이건 사귀기전에 미리 말을 했어야한다고 속이고사귄거라며 화를 내더군요.
지금 저는 속이 너무 무너져내립니다.. 왜 이혼경력은 제 삶의 꼬리표처럼 평생 족쇄처럼 달고다녀야하나요? 이 경력을 왜 국가에서 못 지우게 하나요? 그렇다면 성관계 맺은사람들 다 개인신상에 등록하게 하는거나 무슨 차이가 있나요? 너무 원망스럽고 화가 납니다.
마치 드라마 추노에서 한번 노비는 영원한 노비라며 이마에 낙인찍은거나 다를바가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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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는게 사귀는 것만큼이나 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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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 당신을 헤어지게 만든게 아니라
이혼한갈 밝히지 않는 당신 그 자체가 스스로 헤어짐을 불러들인겁니다.
성급하게 결혼하는거나 , 여자한테 이혼한거도 안 밝히고 속이고 6개월 만나는거 , 지 잘못은 죽어도 없는거처럼 마치 나라가 잘못한 거라는 이러한 태도, 여자가 싫어하는거는 다 갖추신듯 해요.
여자분이 헤어질 타이밍 재고 있었을 수도 있고요. 진짜 이혼때메 헤어진건 아님. 장담함
님 글 자체에서 찐따 감성 찌질이 감성이 풀풀 풍김.
나중에 일 터지면 아내 탓하고 부모 탓하고 자식 탓 할 전형적인 하급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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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서 애있는 사람이여도 재혼할사람은 잘만 하잖아요
굳이 탓할라면 이혼딱지 가진 님이 아니라 그 여자분 마음을 못 움직인 님을 탓해야죠 뭐.. 딱지는 노력으로 안되는데 사람 마음 움직이는건 노력으로 달라질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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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다른 생각이네요. 결혼하기 전에만 말하면 되는 거 아닐까요? 이혼이 무슨 범죄 기록도 아니고; 댓글들 보면 재혼하는 사람 거의 뭐 죄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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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보고 느끼는거 없었어요? 본인이 진짜 개쓰레기짓 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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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친구가 글쓴이 이혼사실을 알게된건 조상신이 도운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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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거보다
이혼한거 속인게 제일 큰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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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잘못인진 모르겠지만 정상적 이혼이라면
그 전부인 욕하면서 불륜저질러서 이혼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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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여기 양심 1인분 77ㅓ~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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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이혼 가정 많아서 별로 나쁘게 보지도 않고 아이도 없을 때 이혼하신거면 그냥 철 없이 그랬나보다 하고 생각도 하는데 글이랑 댓글 쓰신거 보니깐 아직도 철이 덜 드신거 같네요. 어려서 이해를 못 하신다, 이런 상황 겪어본 적이 없어서 이해를 못 하신다 이러시는데 이렇게 다른 사람들 말 하나도 안 듣고 공감해주는 말만 듣고 싶으신 거였음 왜 여기다 글을 쓰신건지요... 그냥 본인 생각이랑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 찾아서 그 분한테 말을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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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글쓴이님께서는 호소보다는 침묵, 변명보다는 반성이 필요하신 것 같아요. 동정을 바라기 전에 자신이 과연 그럴 자격이 되는 사람인지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양심에 손을 얻고 이 사회에 진심의 동정이 필요한 이들에 본인이 포함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언급하신 모든것에 본인 의지가 들어갔는데 말이죠. 이혼이야 저는 사정은 모르기에 그리고 전여자친구에게도 그 시점에 말한 것도 잘못된 거라 생각은 안해요 다만, 지금 글에서의 호소 그리고 올리신 후 댓글에 다는 생각까지 생각이 너무 짧으신 것 같고 너무 어리석으시고 그리고 이기적이신 분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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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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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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