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통계에 관한 두서없는 말말말(비판 환영)

글쓴이2013.06.16 21:46조회 수 981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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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랄까...자신의 인생에서

난 이거 하다가 죽어도 좋아, 라는 확고한 목표라든가,

인생을 걸 만한 꿈 이런 것을 추구하지 못하거나...찾지 못하면

현실적이라고 불려지는

당장 눈에 보이는 게 집, 차, 돈, 나아가선 사회적 시계에 맞는 결혼 등...

보이는 것에 휘둘리는...어찌 보면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혼도...배우자 덕을 어떻게든 보려는 저 마음...이해 안 되는 것은 아니나...

상대방도 사람인데 덕 안 보려 할까요?

결국 두 명의 장사꾼이 만나서 서로 이득을 보려 하니

불협화음이 안 날 수 없겠네요.  물론 다 그런 건 아닙니다만...

 

아 참..저는 저런 통계 두렵지 않아요. 왜냐하면

개념은 물론이며 고생 이 두단어의 의미를 절실히 알고 철들은 이성을

맘만 먹으면 짧은 시간안에 찾아낼 수 있는 비장의 아이디어가 있거든요 ㅋㅋ

 

뻘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홥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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