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글쓴이
- 2018.09.30.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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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아니 만나야 좋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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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굴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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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마음이 거절당할 때가 아니라 그게 아무 가치도 의미도 없는 것처럼, 그런 건 가장 하찮은 것처럼 여겨질 때가 슬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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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금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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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역설적이게도 그 슬픈 순간들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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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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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ㅠㅠ 피천득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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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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