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생리 하실 때
- 2018.10.04. 02:45
- 4398
막 아무 이유도 없이 우울해져서 통화하다가도 갑자기 끊고 싶은 기분 들고 그러나요ㅠㅠ
아까 통화하는데 말투가 통화 하기 귀찮아 보이는 말투라서 우울하냐고 하니그렇다, 위로해 주려고 왜냐고 물어보니까 그냥이라고 하더라고요..
원래 그런 분들이 많은 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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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요일에도 ‘로이킴-우리 그만하자’ 프로필 뮤직 해놧는데 그건 그냥 카페에서 음악으로 그게 나와서 했었대요! 그때 어머님 때문에 우울하기도 했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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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내일 한번 직접적으로 물어보시는것도 괜찮을듯여 물어보길 바랄수도 있어요 내가 뭐뭐해서 혹시 서운했어? 이런식으로요 아니라고 하면 프로필 뮤직이 조금 신경쓰였다고 얘기해주세요~ 인지할수 있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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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추천곡에 대해 답장 안 한 건 사과를 했구요.. 아까 통화할 때 우울하다길래 ‘나에게 서운한 거 있어?’ 물어 봤는데 없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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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말 안 하다가 제가 ‘내 ~~때문에 서운했어?’ 하면 맞다고 대답할 때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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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더 신경쓰겠다고 말을 했는데 추천곡 그거 지키지 못한 거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앞으로 더 신경쓰겠다고 했어요!
늦은 시간에 이야기 들어주시고 해법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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