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뻔한말인데 진리인말은, 시간이 약이라는 말인거거같아요, 슬프고 마음 아프다보면 진짜 그감정에 빠져서 노래도 이별노래만 듣고, 노래부르고, 점점 그감정을 마주하고 즐기게 될때가 오면 전 조금 괜찮아지더라고요, 글쓴이님도 자기만의 감정 해소방식을 찾아보시고 제일 괜찮은 방식을 취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제일 좋은건 친구랑 하루종일 수다떠는게 스트레스가 제일 잘풀린다고합니다^^ 힘내시고! 더 좋은 여자분 만나실거에요 ㅎㅎ 참고로 환승한 여자는 다시 돌아오더라고요, 그때 다시 붙잡고만나고 반복하다가 결국 헤어지는거 그런모든 과정이 다 이성관계라고 생각이드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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