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술먹고 귀엽다고 하는거

글쓴이2018.10.10 22:04조회 수 3339댓글 11

    • 글자 크기

술먹고 귀엽다고 하는거 아무의미 없나요?ㅋㅋㅋ

같이 술먹고 거의 3차까지 갔는데

여2남1 이렇게 마셨거든요

세명 다 취했고

근데 제가 좀 술취하면 이상한 행동들을 해서ㅋㅋㅋㅋㅋ

마니 취해서 있는데 자꾸만 옆에서

000귀여워~ 000귀엽다 (제이름)

이랬거든요 계속ㅋㅋㅋ 저한테 한게아니라

그냥 셋이 걸어가면서 자기 혼잣말로ㅋㅋㅋㅋ

그리고 앉아있을때도 계속 저보면서 웃고 터지고 

저한테 맨정신일땐 말잘 안거는데

술먹고는 말 겁나 잘걸드라구요ㅋㅋㅋㅋㅋㅋ

관심잇는걸까요?ㅋㅋㅋ또 오늘 술깨니까 평소처럼 잇는데

뭘까요ㅠㅠ 그냥술취해서 맘에도없는소리 했을수도 있나요

아니면 그냥 귀엽다고말하는거 아무 사심없이 한 소리일수도 잇나요 남자분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