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짝사랑 슬프네요
글쓴이
- 2018.10.16. 19:09
- 1175
ㅠㅠ....
바라볼 수 밖에 없는거 참 슬픈일인거같아요
맘이 종이처럼 접힌다면 벌써 접었을텐데
그만해야지 마음을 먹었다가도
얼굴 보면 금새 언제그랬냐는 듯이 좋고
그 사람이 제 짝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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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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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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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너무 힘들어서 마음 접으려 노력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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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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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그날들
그대는 기억조차 못하겠지만
이렇듯 소식조차 알 순 없지만
그대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눈물이 흐르곤 했었던 그날들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그대를
그렇듯 사랑했던 것만으로
그렇듯 아파해야 했던 것만으로
그 추억 속에서 침묵해야만 하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던 그날들...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그날들
그대는 기억조차 못하겠지만
이렇듯 소식조차 알 순 없지만
그대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눈물이 흐르곤 했었던 그날들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그대를
그렇듯 사랑했던 것만으로
그렇듯 아파해야 했던 것만으로
그 추억 속에서 침묵해야만 하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던 그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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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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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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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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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도 사랑이니 충분히 즐기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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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우산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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