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이런말을 봤는데 연애가 길어지고 상대방이 편해지면서 긴장의 끈을 놓으려할때쯤 한번 더 새겨넣어야 할 말인거같아요 좀 더 일찍 깨달았으면 전여친이 전여친이 아니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참 후회되는 밤이네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