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여친에게 친구의 어두운 모습을 폭로하려고 합니다.
- 2018.10.20. 16:38
- 9672
이 친구한테는 3년사귄여친이 있고 곧 결혼할계획이라고 합니다.
얼마전에, 친구들모임에서 친구여친을 봤는데, 정말 이쁘고 성격도 좋아보이더군요. 친구는 평범한데 말이죠. 솔직히 여자분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왜냐하면 제 친구는 인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죠.
친구들 단톡방에 여자들에 대한 야한말들.. 예를들면, 도서관에 여자 먹고싶다 등 이것보다 심하고 외설스러운 말들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양다리에 바람도 몇번했었구요. 이 여친만나고나서는 바람은 피지 않더군요. 말하는것에도 이기적인 모습도 있고 여친분이 너무 불쌍합니다. 그래서 이 카톡방에서 대화들을 캡처해서 페이스북 가계정을 통해서 여친분한테 실체를 폭로하려고 합니다. 바람핀것에 대한 이야기도포함되어있구요.. 근데 제가 이래도 되는건가 생각이 듭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여잔 뭐 얼마나 깨끗한 인생 살았을지 어떻게 알아? 인연은 끼리끼리 만나게 되어있고 뿌린 인연은 언젠가 다시 거두게 되어 있는건데 지금 서로 맘 잘 맞아서 한눈 안팔고 잘사귀고 있고 인제 결혼까지한다는데, 기자 앞에 양심선언하듯 얼굴 이름 다까고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익명으로 이야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얼굴까고 이름까고 밝히는 거면 하든 말든 노상관인데 비겁하게 쳐 뒤에 숨어서 남(2명) 인생에 개입할려는 꼬라지 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이 진짜 정의롭고 바른 사람이었으면, 친구가 이상한 말할 때, 단톡방에서 하지 말라고 하든가? 아니면 그 단톡방을 나가든가 했어야죠.
지금까지는 그 야한 말들 그냥 묵인하고 있다가 친구가 여자친구 소개해줄때는 친구인척 하고 있다가 막상 결혼 한다니까 재 뿌린다?? 그리고 직접 말하는거도 겁나서 익명으로 알린다? 에이 찌질이야. 에이 퉤퉤 이딴 더러운 글 보니까 기분이 나빠지네
님 앞으로의 인생이랑 이 이전의 인생이 그려집니다.
님이랑 결혼하는 여자 진짜 인생 망칠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 행동으로 안 옮겼으면 크게 문제없는거지
과거에 바람핀건 뭐 문제 삼을려면 가능하겠지만
현여친 사귀면서 바람핀것도 아니고 그냥 열폭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