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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10.21. 19:45
  • 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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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재수없는 앵두나무 18.10.21. 19:49
여혐이 판친다던 전여친이 생각나네요.. 무식할수록 이중적이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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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1. 19:51
재수없는 앵두나무
끼리끼리 만난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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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앵두나무 18.10.21. 19:52
글쓴이
네.. 그래서 헤어졌어요. 이중적인 건 남자나 여자나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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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1. 19:58
재수없는 앵두나무
왜 그래서인진 모르겠지만 화이팅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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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개머루 18.10.21. 21:34
글쓴이
뭐만하면 끼리끼리만난다하네
이성 못만나서 배알꼴리세요 ?
끼리끼리충 개극혐이네 사귀고나서 그 사람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는게 일반적인데 안만나본거 티 내시는것도 아니고 댓글도 비꼬는식으로 적어놓고 으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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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1. 21:41
거대한 개머루
원래 댓글이 비꼬는 댓글인 것 같아서 그렇게 대답을 했네요. 뭐 원래 제가 지나간 연인 비하하고 그런 건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 생각하기도 하는지라 그런 걸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요.

뭐 여하간 님 옛날 여친 혹은 남친 중에 별로였던 사람이 있었으면 그건 님이 어떤 사람인가와 상관없으니까 자존감 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기 자존감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지 않는다면, 마치 그 사람이 자기를 꾸며줄 악세사리 정도로 여기지 않는다면, 그런 것과 무관하게 자기 자신에 대한 충분한 자존감이 있다면, 지나간 연인에 대한 미움이나 원망도 부질없다고 여겨질 때가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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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개머루 18.10.21. 21:49
글쓴이
되게 길게 적어놓으셨네요
그건 님 방식이구요.. 각자 방식 다른건데 방식 강요하시는것도 아니고 되게 이기적으로 바라보시고 생각하시네요.
논지 많이 벗어나지만 평상시에 꽉 막힌분이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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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팔손이 18.10.21. 21:49
거대한 개머루
진심 끼리끼리충 역겨워서 토나옴.
사람 안만나고 방구석에 틀어박혀있는거 존ㄴ나티남.
원래 사람은 모르는거라고 지금 자기가 아는 지인이
정확히 어떤사람인지 모르는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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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1. 21:51
싸늘한 팔손이
넵 화이팅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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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앵두나무 18.10.22. 01:14
싸늘한 팔손이
찐따특징 - 끼리끼리충 직접말해충 ㅇㅇ 이해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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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1:15
재수없는 앵두나무
유우머로 웃으라고 한 말인데 왜 다들 그러시지 ㅠㅠ 개그는 개그로 받아들입시다. 괜히 찔려서 열등감 부리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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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1:17
재수없는 앵두나무
근데 뭐 솔직히 딴 건 몰라도 무식한 건 끼리끼리 맞음 ㅋㅋㅋㅋ

레알 무식한 사람이랑은 잠깐이랑도 말 섞기 싫어지던데 그런 인간이 내 여친이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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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앵두나무 18.10.22. 02:04
글쓴이
님 다른 댓글도 보니까 약간 선민의식 있으신 거 같네요. 그런거 은연중에라도 주변사람들한테 티 나니까 빨리 고치시길바랍니다. 님 말에 기분나쁘다는 사람들이 있으면 본인이 고치시는게 맞지않을까요?? 개그라고 셀프쉴드치지마시구요. 사람들이 기분나쁘다는데 개그인데 왜이러냐고 ㅠ 진짜 찐특 다가지고계심. 여러명한테 욕들으니까 뭐 괜히 또 찔리니 열등감이니 말길어지는거 진짜 추하네요 ㅠ 사고의 기저에 본인은 똑똑하고 떳떳하고 당당함이 깔려있으니 여럿한테 까이니까 부들부들은 님이 제일 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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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2:06
재수없는 앵두나무
왜 그리 진지하세여 유우-머는 유우-머일 뿐 진지병 걸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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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2:07
재수없는 앵두나무
이런 거에 기분나쁘면 열등감 느끼는 거라던데 ㅠㅠㅠ 개그는 개그로 받아들이라던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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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2:09
재수없는 앵두나무
아 그리고 더해서 무식하면 이중적이란 말은 님 스스로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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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앵두나무 18.10.22. 02:10
글쓴이
문장만 보면 문제가 없는 말이나. 눈치없이 내뱉놓고 타인들이 기분나빠하면 '틀린말했어?'라고 되묻는 전형적인 성격이신거같은데요. 윗 댓글에도 자존감 같은 단어 좋아하시는거보니 본인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건 알겠는데, 자아중심적 사고를 탈피하시고 타인의 감정을 읽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제때제때 상호협동적 활동등으로 발달했어야할 부분이 대학생까지도 아직 ㅠ 괜찮아요. 그런 사람 많아요. 어디 대외활동이나 과생활 열심히하다보면 나아질 거에요. 화이팅!! 그리고 세상에 똑똑한 사람들 어어어엄청 많구 무식한 사람도 어어엄청 많습니다. 어디가서 외톨이가 된다면 본인을 꼭 돌아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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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2:11
재수없는 앵두나무
네 저랑 통하시네요. 저도 딱 그런 사람들을 혐오하는데 제 생각엔 그런 사람이 님이신 것 같더라고요. 이중적이네 뭐네 타령하면서 자가당착하는 꼴도 마찬가지로 본인 모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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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앵두나무 18.10.22. 02:12
글쓴이
ㅠㅠ 눈물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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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2:14
글쓴이
정확히는 이 글을 쓴 의도 자체가 님이 여기서 한 말과 정확히 일치하니까 괜히 저한테 불타실 필요는 없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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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2:12
재수없는 앵두나무
웃자고 한 말에 화내면 찌질한 거래요 ^^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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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2:12
글쓴이
참고로 제가 한 말이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시길.

여기 댓글다신 다른 분이나 해당 베스트 글, 그리고 저 밑에 있는 글쓴이가 했던 말을 그대로 미러링 좀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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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앵두나무 18.10.22. 02:14
글쓴이
딱봐도 주변인간관계보이는데 유머 넘 좋아하시네 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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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2:15
재수없는 앵두나무
적어도 본인 말이 본인 말로 모두 반박되는 분만할까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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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개머루 18.10.22. 18:04
글쓴이
ㅋㅋ그렇게따지면 웃자고 만든 프로그램에 왜이렇게 진지하세요? 진짜 무덤도 멍청하게 파시네요 ㅋㅋ 부들부들 하시면서 유쾌해보이고 싶으신건 알겠는데요 적당히 하세요 너무너무 찐따같아요 바로밑 댓글에 님 답글 보이죠? 반성하세요 찐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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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8:17
거대한 개머루
유쾌하라고 한 적 없어여

그냥 대놓고 빡돌라고 쓴 글에 빡돌았다니까 무슨 개소리세여

혹시 글자 못 읽으세요?

아 하여간 멍청하신 분들 수준은 원래 그렇다는 걸 깜빡했네요. 딱 본인 수준이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 만나고 괜히 아무 잘못 없는 옛날 연인 탓만 하고 아이고 난 아무 잘못 없어 모든 건 남 탓이야

세상이 잘못된 거지 내 잘못이 아니야

이런 푸념이나 하면서 인생 낭비하죠. 왜 그런지 알아요? 그게 딱 니 수준이기 때문이예요.

아니 본인 수준이 딱 끼리끼리 만나는 것 밖에 안돼서 괜히 그거가지고 찔려가지고 온갖 장문의 개소리를 늘여놓으시는 분이

뭘 자꾸 웃자고 만든 프로그램 타령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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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8:18
거대한 개머루
이러니까 수준 떨어지는 것들이랑 말 섞으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사람 뛰어내려 죽는 거보고 깔깔거리는 일베 수준의 정신병자들이니까

끼리끼리 타령하면 지들끼리 부들부들해서 찐따같이 앵겨붙기만 하지.

아 웃자고 하는 소리니까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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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개머루 18.10.22. 18:22
글쓴이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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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8:24
거대한 개머루
그냥 할 말 없으면 앵겨붙지 말고 그냥 가세여

괜히 웃자고 하는 소리에 죽자고 달려들지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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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개머루 18.10.22. 18:25
글쓴이
아 아이고 죄 .. 죄송합미다... 푸ㅜㅍ풉 키킫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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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8:26
거대한 개머루
기분 나쁘신데 괜히 개그는 개그로 받아들이자는 자기의 대명제에 어긋나기 때문에 부들부들한 티만 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냥 기분 나쁘면 나쁘다고 하세요. 그럼 사과해드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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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8:27
거대한 개머루
괜히 쿨한 척 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건 그냥 찐따들이나 하는 짓이예요. 얼마나 호구면 대놓고 기분 나쁘다고 까는데 유우머니까 쿨하게 웃고 있어요. 좀 모자란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애인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이것도 웃자고 하는 소리니까 흥분하지 마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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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개머루 18.10.22. 18:29
글쓴이
찐떠쉐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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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8:30
거대한 개머루
아니 그냥 할 말 없으면 가만히 가던가

굳이 할 말도 없으면서 내가 이렇게 화가 나 있고 부들부들해 있다는 걸 굳이 티내려고 그런 단말마를 남기는 이유가 뭐임?

나 기분 나쁘라고 올리는 거?

그냥 할 말 끝났으면 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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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개머루 18.10.22. 18:32
글쓴이
부들부들 이라는 말 의미를 잘못알고있어?
너가 제대로 부들부들중인데 ㅋ
댓삭할수있는건 지금해라~ 내가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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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8:34
거대한 개머루
???

갑자기 여기서 왜 부들부들이라는 단어의 정확한 의미와 맥락에 대해서 공부해야 하죠?

아니 유우머일 뿐이라니까 왜 자꾸 그러셈; 그냥 웃으셈 유쾌하게. 유쾌한 거 좋아하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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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개머루 18.10.22. 18:36
글쓴이
공부하라고 한적없어요~
원하시면 그 상태로 계속 머무세요 그럼
전 갑니다 멍충님아!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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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8:22
거대한 개머루
하여간 멍청한 인간들은 사람 하는 말을 못알아 먹어서

유쾌한 척 하고 있냐느니

유머니 어쩌네 저쩌네 타령이나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사고 수준이 딱 지들 수준에 멈춰 있다 보니까 아예 말귀를 못알아 먹음

이 정도 말하면 알아 먹을 줄 알았는데 멍청해서 혼자 뜬금없이 끼리끼리 타령하질 않나

전혀 유쾌하라고 한 적 없는데 혼자 유쾌하네 마네 헛소릴 하질 않나.

그러니까 만나는 인간들도 딱 그 수준이지.

아니 그보다 만나는 인간보다 자기 수준이 더 밑바닥이라 그런 건 모르는 듯.

아 참 이것도 웃자고 하는 소리니까 괜히 부들부들 대지 말고 좀 웃으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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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개머루 18.10.22. 18:23
글쓴이
되게 화나셨나보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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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8:24
거대한 개머루
끝까지 부들부들해서 앵겨붙는 모습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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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8:24
거대한 개머루
뭐 따지고 싶으신 거 있으면 따지시던가

유우머에 불만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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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부레옥잠 18.10.21. 20:11
웃자고 한거에 왤케 심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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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1. 20:13
푸짐한 부레옥잠
글쎄 해당 베스트 글에서 어떤 분이 웃자고 출연자분 얼굴 지적하니 다른 댓글들은 부들부들하던데요 왜 그런걸까요?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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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아프리카봉선화 18.10.21. 20:19
내! 로! 남!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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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1. 20:23
찌질한 아프리카봉선화
베스트글 내로남불 나도 웃겼음 ㅋㅋㅋㅋ

남자들 얼굴 가지고 비하하는 건 문제 없지만

여자들 얼굴 가지고 비하하는 건 쿰척쿰척에 온갖 조롱이 다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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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1. 22:30
이거보단 더 퐈이아를 기대했는데 할말들이 많이 없으시가보네. ㅠㅠ 하긴 본인 잘못을 아는 분들이 있기는 있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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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둥굴레 18.10.22. 07:18
단지 병먹금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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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9:03
고상한 둥굴레
님과 달리 부끄러움을 알아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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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09:06
고상한 둥굴레
문장만 보면 문제가 없는 말이나. 눈치없이 내뱉놓고 타인들이 기분나빠하면 '틀린말했어?'라고 되묻는 전형적인 성격이신거같은데요. 윗 댓글에도 자존감 같은 단어 좋아하시는거보니 본인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건 알겠는데, 자아중심적 사고를 탈피하시고 타인의 감정을 읽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제때제때 상호협동적 활동등으로 발달했어야할 부분이 대학생까지도 아직 ㅠ 괜찮아요. 그런 사람 많아요. 어디 대외활동이나 과생활 열심히하다보면 나아질 거에요. 화이팅!! 그리고 세상에 똑똑한 사람들 어어어엄청 많구 무식한 사람도 어어엄청 많습니다. 어디가서 외톨이가 된다면 본인을 꼭 돌아보세요 ㅠㅠ

저 위에 재수없는 앵두나무 님이 쓰신 명문 중 명문입니다. 가슴에 새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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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감자 18.10.22. 09:58
이글을 보니 시험기간 스트레스가 상당한 머학생들의 몸부림을 보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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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참새귀리 18.10.22. 10:58
ㅋㅋㅋㅋ 얼마나 삶이 힘들면 이런걸로 스트레스를 풀까 생각하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글쓴이분도 남을 헐뜯거나 미워할 시간에 본인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길 바래요. 저도 열심히 살고 즐겁게 살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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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1:24
멍한 참새귀리
스트레스 풀려고 한 게 아니고

대놓고 빡돌라고 쓴 글에 빡돌아봤는데 뭐가 문제신지.

너 병XXX지?라고 해놓고 그게 유머일 뿐인데 기분 나쁘면 병X 인정이라고 유치하게 깔깔거리는 분들 이중성 좀 지적해봤습니다. 정작 그 분들이 자기가 공격 대상이 되니까 어찌할 줄 모르고 부들거리네요.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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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22. 11:26
멍한 참새귀리
남을 헐 뜯거나 미워해요?

저도 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그 분들한테 가서 말하세요.

적어도 저는 여성분들 전체가 그렇다거나 뭐 어쩌고 한 적 없습니다.

유머 같지도 않은 걸 유머니까 웃으라고 찐따마냥 깔깔거리는 인간들한테 똑같이 말해봤을 뿐이죠.

부디 다른 사람 헐 뜯고 미워하는 걸 비판하려면 그 분들한테 가서 말하세요. 저도 여기 어떤 분들이 작정하고 남혐글 올리려고 하는 게 뻔히 보여서 글 쓴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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