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중 외모보다 마음을 더중시하는분이 있을까요?
- 2018.10.2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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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학원강사님을 짝사랑하게됬는데 외모적으로 자신감이 너무 부족해요... 160에 67키로 정도로 조금 통통한편인데 다이어트는 매번실패하고... 그래서 외모보다는 성격이나 긍정적이고 활발한모습으로 어필하려고 하는데 가능성이 있을것같나요? 진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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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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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은 안그러길 바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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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혹 상대방의 외모에 끌리셨다면, 상대방도 외모를 어느 정도 인지할 확률이 높다는 거 감안하셔서 그걸 뛰어넘을 님의 색깔을 어필하셔야 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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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날씬한 사람을 좋아하겠지만 그 강사분이 어떤 생각인지는 직접 묻기전까지 모르는거라 생각해요 그러니 대부분이 선호하는 취향인 날씬함을 가꾸고 다가가는게 좀 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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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에 67이면 많이뚱뚱한거아닌가요?
객관적으로봅시다.
남자들중에 뚱뚱한여자 좋아하는사람 단언컨데 백명중 한명도 안될껍니다.
진지하게 다이어트부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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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중에 남자 얼굴 안보눈 사람이 한 10명 있으면 남자 중에 여자 얼굴 안보는 사람은 1명 정도일꺼라 생각합니다.
물론 얼굴 안 보는 사람도 있긴 하겠죠. 근데 남자 중에 그런 사람 과연 있을까요.
남자중에 눈이 낮은 사람이나 특이 취향이 있는 사람은 봤어도. 못생겼는데 마음씨 좋아서?? 사귀눈 남자 단 1도 못봤어요.
160에 67이면 솔직히 많이 나가시는거 같은데요. 173에 72~3킬로 나가는 남자도 건장하다는 소리듣는데. 67로면 뚱뚱하실거 같아요.
님 좋아하시는 분이 좀 생겼다 싶으면 될 확률 거의 없다고 봅니다. 이런거 냉정하게 말해줘야지 될거 같아서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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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밝은 사람한테 끌렸고 내가 좋아했던, 사귀었던 사람들 중에 막 예쁜사람은 없었어요.
다만 짝사랑하는분이 저와같은 그런 성향이 아니라면 그땐 너무 실망하거나 미워하지는 말아주세요. 사람마다 기준은 있는거니까.
그리고 고심하면서 글 쓰셨을텐데 지나가는 댓글들에 너무 상처받지 마시구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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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에 외모가 뭐가 중요해요! 친해지면서 자신의 다른 장점을 어필해봐요!! 가장 중요한건 성급하게 다가가는 게 아니라 천천히 친해지는거에용ㅎㅎ
길에 다니면 뚱뚱 통통 상관없이 연애 잘하는 여자들 많아요~ 자신감을 가져요!!! 쓰니님 자존감 부족한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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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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