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 철저한 남자
- 2018.10.27. 02:01
- 11023
좋아하는 선배가 있는데요... 저보다 3살이 많은데 정말 자기관리를 잘하세요.
공부도 그렇고 운동도 매일하고. 그리고 피부도 엄청 좋은데다가 잘생겼고 옷도 잘입거든요?
다른 선배님들한테 들었는데 술이나 담배도 안한다고 하구요. 그런데 연애에는 진짜 관심도 없으신 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없다고는 하는데 좋아한다고 하면 아마도 거절당하겠죠? ㅠㅠ 평소에 만나면 인사정도만 하거든요. 같이 밥먹어 본 적도 없고. 수업끝나면 바로 헬스장으로 가신다고 하고...
겉에서 보면 차가워 보이기는 하는데 저는 정말 좋거든요...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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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관심이 없다기보다 우선순위가 다른것들이 우선되서 안하는거고, 아무 교류 없는데 좋아한다고 하면 백프로 까이죠. 일단 친해지세요. 편하게 볼 수 있는 아는 동생 느낌으로. 이 부분은 좀 갈릴 수 있지만, 경험상 피곤하게 하는 연애는 절대 하지 않아요. 해야할 것도 많고 자신의 기준과 계획 목표가 있는데 그걸 방해하지 마세요. 굳이 따지면 연애초기의 알콩달콩보단 오래 만난 안정적인 느낌이 더 좋다고할까.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고 적당히 이해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주면 그냥 아는 동생에서 매력적인 사람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단, ... 냉정하게 글쓴분의 외모가 남자의 외모 커트라인을 넘는다는 전제하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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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는 아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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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조용히지내고 주말만되면 달라지는거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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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할일 분명하고 진짜 열심히 공부하고 공부도 잘하시고.. 근데 진짜 곧고 바르고.. 잘생겼고 옷도 잘입고 운동도 하시고 .. 되게 멋있었어요. 진짜 윗댓글 처럼 굳이 노력해서 연애하려고 하는 스타일아니구 시작해서도 연애보다 자기 할일이 더 중요하신거 같더라구요. 저는 곁에 있으면 제 자존감이 뚝뚝 떨어질거 같아서 그만 뒀어요 ㅎㅎ 가끔씩 마주치면 심장이 철렁하긴 하지만 저도 그렇게 제 할일 열심히 하면서 멋있는 사람되려구요. 각성하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 저한테 집중하는 시간 가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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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그분이 다니는 헬스장에 한번 등록해보시는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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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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