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글쓴이
- 2018.10.27. 20:02
- 1699
20초때는 까여도 상처안받고 들이댔는데
나이먹을수록 상처받기 싫어서 부정적이게 생각하고 쉽게 포기하게 되네요.
사겼을때 좋은것보다 사귀기 전에 내가 다가가야 한다는 부담과 포기해야할 시간, 맘고생이 먼저 떠오르네요.
취준하면서 더 심해진거 같아요.
권한이 없습니다.
공감.. 연애는 하고싶지만 사귀기전의 과정이 너무 귀찮기도 하고 기회도 점점 없어지네요
0
0
멋쟁이 부처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멋쟁이 부처꽃
그러게요 기회도 없어지네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ㅇㅈ 상처받을까 무서워
또 혼자 될까 무서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여기 어디 없나
이대로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또 혼자 될까 무서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여기 어디 없나
이대로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0
0
재수없는 애기똥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감하네요.. 삶에지치고 연애하며 받은 상처가 너무아파 주저하게 되고.. 또 자연스럽게 혼자이게 되고 다시 누군가를 만날 기회도 없어지고.. 이제ㅠ 연애는 내생에 없는건가 생각하며 살고 있어요. 있으면 좋겠지만. 금전적인 문제 .. 일이 잘 풀지지 않아 낮아진 자존감 지난 연애의 상처등이 언제나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모두들 힘내요 가을바람에 마음이 시리고 지금자기 자신이 더없이 초라해 보이고 아파도 언젠간 웃을 수 있을 거에요. 아니요 크게 다시. 웃을 겁니다. 좋은 인연도 다시 찾아 올거구요. 다시 뜨겁게 사랑할 수 있을거라고 기대합니다.
1
0
청렴한 연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청렴한 연꽃
좋은 사람 만나실거에요. 힘냅시다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청렴한 연꽃
많이 위로받네요 ㅎㅎ.. 힘내서 멋지게 살아야겠어요.
0
0
외로운 산수국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취준잘되시나요..? ㅠ 전 멘탈나가서..
0
0
불쌍한 할미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쌍한 할미꽃
이번 하반기에는 돼야죠ㅠ 왜 멘탈 나가셨어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애인이랑 헤어지고나서 삶의목적?같은게 안느껴져서요... 다른이유들도잇지만 그게제일큰것같아요 ! ㅠㅠ
0
0
불쌍한 할미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