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고있어요.

글쓴이
  • 2013.06.19. 00:13
  • 1186
전 지금 그댈 바라보고 있어요.

그댄 내 맘 아는 것처럼 내게 웃네요...

아무 의미 없는 그대 그 한마디에 난 밤을 지새우죠.

그대는 그 마음을 알까요? 그대를 늘 뒤에서 지켜주는

누군가가 있단걸...

그대 뒤에 손 닿을 거리에 내가 있어요.

가끔 돌아봐줘요...

아낌없이 다 주고픈 내 마음을 그댄 모른대도

언제나처럼 곁에 머물게요.

세상에 혼자라 느낄 때

그대 어깨에 머릴 기대 쉴 수 있는 누군가가 나라면 좋을텐데...

내 손 잡아 줄 날 오긴 올까요??

그 날만을 꿈꾸는 나에요.

그대밖에 모르는 바보가 여기 있어요. 이런 날 모른대도...

모두 변하고 변하고 또 변해도 그대... 난 아니에요.

언제나처럼 늘 그 자리에서 기다릴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귀여운 달리아 13.06.19. 00:15
부디 이루어지시길
0 0
뛰어난 아왜나무 13.06.19. 00:16
로잼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착실한 마디풀
    24.12.23.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