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남친
- 2018.10.30. 21:20
- 2011
전화와도 서로 별로할말없고 첨에 좀 재잘대다가 결국 끝으로갈수록 말이 없어지고 .. 통화음질 안좋아서 잘안들려서 서로 짜증내게되고..
남자친구도 예전의 그 다정한 말투가 사라진거같아요. 갑자기 짜증나네요
곰신이신분들 계신가요? 곰신어플봐도 은근 전역하고 많이 헤어지는거보고 현타오네요... 지금 뭐하는건지 헤어져봤자 저만 욕먹겠죠 고무신거꾸로신었다고. 모르겠어요 할말이없는게정말 문제네요 솔직히 통화해도 재미가없어요.. 남친도 할말없겠죠 매일 같은 군생활이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다린다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 결국엔 지들도 그렇게 생각합니다ㅎ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헤어지는거 추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꽃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