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밥 먹자는 말
글쓴이
- 2018.10.3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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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아는 오빠가 저 서울 오게 되면 밥 한번 먹자고 했거든요. 그냥 예의상 한 말인가요 아님 조금의 여지는 있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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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부여할 수준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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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램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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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자는거임 의미부여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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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낭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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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먹자는거긴한데 그래도 더 연결해볼 가능성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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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소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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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인지 찹쌀밥인지 물어보셨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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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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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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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피소스테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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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없으면 그런소리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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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참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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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데 한번 오면 먹자 이런거면 ㄹㅇ 그냥 하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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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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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별꽃
그럼 진짜 서울 갔을때 밥 먹자고 연락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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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님이 관심있음 연락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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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자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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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서울 가셔서 오빠 나 이번에 서울왔는데요 밥 같이 먹어요 식으로 한번 보내 보세요. 솔직히 위에 저 내용은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정말로.. 만약 남자가 진짜 관심 있으면 청유형 문장으로 작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나 부산가면 밥사줘? ,서울오면 연락줘 내가 맛집 진짜 많이 알아 이런식으로요. 우선 밥을 먹자고 해보고 그때 오빠가 이런저런 핑계로 거절하지 않으신다면 그때부턴 글쓴이님 재량이라고 생각해요. 그걸 기점으로 좋은 분위기 만들어 가는거죠. 제가 서울에 사는 전여친이랑 이런 대화를 주고 받은 적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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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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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테니까 먹자면 ㅇㅇ 담에 서울올라오면 함 먹자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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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갈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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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으로는 관심 전혀없는 100% 친구한테도 그렇게 얘기해요 물론 관심 있을수도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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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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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밀
비호감은 일단 아닌거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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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호감은 절대 아닐거예요 ㅋㅋㅋ 물론 실제로 만나자고 연락해도 흔쾌히 만날듯 (제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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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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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상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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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오갈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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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90 여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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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램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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