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진짜 궁금한거 있어요
- 2018.11.02. 11:50
- 3304
진짜 꽃 받으면 기분 좋아요??
뭐 받을 때 좋을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아무 쓸데도 없고;;
그럴바에 차라리 비싸지않더라도 악세사리나 틴트 이런거 선물 해주는게 나을 것 같은데..
SNS자랑용 같기도 하고 저는 정말 궁금하네요
꽃 받으면 다른 선물 받는 것보다 막 더 좋고 뭔가 다른게 있는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를 위해 꽃을 사러 꽃집에 가고
꽃을 선물해줘야겠다는 생각과
그 모든 마음을 좋아하네요 저도
그냥 한송이라도 그 마음씨가 예뻐서 좋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꽃 말고 틴트나 다른 실용적인 선물하는 것도
그 사람이 평소에 뭐를 좋아하고 필요로 하는지
항상 생각하고 있다는 거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럴 거면 꽃 보다는 실용적엔 선물이 낫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꽃 선물 많이 하는 것 보고 꽃 받으면
그런 선물 받는 것 보다 더 좋은가?? 해서 물어보는거에여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답글 보고 추가하자면 실용적인 선물도 물론 좋아요! 그런데 가끔은 그냥 무쓸모라도 예쁜 것을 추구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ㅋㅋㅋㅋ 아무 기념일도 아닌데 장미꽃 한 송이 딱 안겨줄 때의 행복함은 다른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선물 자체가 고맙냐는 개인차
저희 어머니는 꽃선물 싫어하셔서 어버이날에 카네이션도 안 달아드리고 꽃드려야 할 날이면 꽃장식 달린 우드스틱있는 방향제나 꽃모양 브로치나 악세사리, 꽃앙금 케이크 같은거 대신
사다드림
저희 어머니같은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거라 정답이 없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연애를 안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꽃 주는사람도 꽃이라는 것을 준다기보다 받은 사람 미소보려고 주는거니까요
실용성은 문제가 안될거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