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탑하고나서 슬펐던점
- 2018.11.02. 14:21
- 3285
과탑하고나서 나는 과탑이라고 좋아하고
다시 맘잡고 공부하다가 잠깐 밖에 산책하러나왔는데
시험을 망쳤던 과 동기, 그럭저럭 잘 봤던 동기들
전부 시험결과와는 전혀 무관하게
예쁜 여자친구랑 손잡고 알콩달콩 데이트하면서 슥슥지나갔을
때.
과연 나는 행복한 삶을 사는가. 스스로 고찰해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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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때 마치 전국 십자수대회에서 혼자 우수상타고
혼자 좋아하는 기분이였어요. 실제론 아무도
십자수에대해서 관심이 없는데 말이죠.
하긴 자기만족이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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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들어서는 느끼지 못하는 풋풋함과 새로움은 안녕
취직하고 만나는 인연은 이미 학생때 연애 할거 다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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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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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대 3학년 4.5인데 집 가는 길 커플들 보면
열심히 해서 4.5를 받아도 상대적 박탈감이 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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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새 회의감이 많이듭니다. 어차피 나중가면 다 거기서 거기인 직장인인데 대학다니면서 추억이나 많이 쌓는게 이득이라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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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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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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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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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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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는누나 과탑인데 매번과탑에 연애면연애 다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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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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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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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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