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치겠다
글쓴이
- 2013.06.19. 18:21
- 1054
나는 이십대 중후반인데
그저 한번보고 제대로 된 이야기 한번 못나눠보았는데 그리고 거의
반년이 다되어가는데 그여자가 좋다
번호도 모르고 제대로 된 알고있는것도 몇 없는데
이유가 없다 그냥 좋다 누가 봐도 예쁜것도 아니고 말도 제대로 나눠보지도 않았는데 그냥 지나가는 바람이었는데
자꾸 생각남 아
당신은 나의 봄이랍니다
그저 한번보고 제대로 된 이야기 한번 못나눠보았는데 그리고 거의
반년이 다되어가는데 그여자가 좋다
번호도 모르고 제대로 된 알고있는것도 몇 없는데
이유가 없다 그냥 좋다 누가 봐도 예쁜것도 아니고 말도 제대로 나눠보지도 않았는데 그냥 지나가는 바람이었는데
자꾸 생각남 아
당신은 나의 봄이랍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파이팅
0
0
바쁜 메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봄봄봄 봄이왔내유
0
0
화사한 올리브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만 보고싶네
0
0
배고픈 좀씀바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꾸보고 자꾸봐도 계속해서 보고싶네
0
0
착잡한 흰꽃나도사프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