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누나
- 2018.11.06. 19:42
- 2932
당연히 가능성 없고 내가 손님이라서 그러는거는 아는데
진짜 내가 맨날 찾아가는 미용실 누나 너무 이쁘시고 목소리도 좋고 대쉬하고 싶은데 미용실 누나에게는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잘모르겠다 ㅜㅜ 남자친구는 확실히 없다고 하셨는데...(그냥 머리해주는 동안사소한 이야기 나누는동안에 알려주심 진지한 분위기가 전혀 아니었어...)
빨리 머리가 더 자라나라... 미용실 가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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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상을 좋아해서 괜히 또 더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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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밥한끼 하자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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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로 전체를 호도할수는 없지만
대체로 경험상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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