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여자
- 2013.06.19. 22:36
- 1880
흡연자여성분 만나시면 어때여?
약간꺼려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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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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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흡연자 입장에선 선호하시지는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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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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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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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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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성분이 담배피는 건 후에 자신의 아이와도 직결되는 문제라 걱정부터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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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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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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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랑은 별개로 겨울계절학기때 엔씨 뒤쪽에서 갈색자켓?같은거 입고 담배피시던 앞머리없는긴머리 여성분 생각이 나네요. 뭔가 포스가 쩔었던거 같음. 얼굴도 하얗고 예뻣는데...이건 반짝이에 올려야하나?ㅋㅋㅋㅋ
그분보고 약간 인식이 달라졌음. 전엔 무조건 싫었는데 그분은 분위기있어보였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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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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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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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ㅂ
그 이유는 각자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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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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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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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때 같이 담배피고 편하게 하셨으면 계속 만날 의향이 있었는데
입에서 담배냄새 풀풀 나는데 저 앞이라 안피고 이런모습 참 보기 좀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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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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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남자분도 흡연자시면 이해해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