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글쓴이2018.11.10 14:16조회 수 1901댓글 8

    • 글자 크기

쓰레기 같던 전남친들과 헤어진 후에 맞춰주는 연애만 하게 돼요.. 내 의견을 말하면 떠날까봐ㅠㅠ 다 맞춰주게 되고..이제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요..어떻게 해야할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는 연애한번도못해봤는데..ㅠ 짝사랑만...
  • @힘쎈 용담
    저도 ㅠㅠㅠ
  • 평범한 분을 부디 만나시길.. 저 평범한테 허허
  • @질긴 옻나무
    ;;
  • 님 의견을 말했는데 떠날 정도면 딱 그정도라는 얘기죠 더 길게 가봐야 의미없는 시간만 늘어갈뿐
    더 많은 연애를 하다보면 맞는 남자 분명히 만나게 됩니다. 좀 더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자존감을 키우세요.
    곧 좋은 남자 올꺼에요. 저는 어때요?
  • 당당하게 살아요 님 의견말했는데 떠나면 그사람은 그정도밖에 안되는 별볼일없는사람인거예요 저도쓰레기만나고 심란했는데 그냥 나대로 당당해질려구요
  • 모든걸 보여줘도 당신을 사랑해 줄 사람을 만나세요
    그리고 그런사람은 반드시 있습니다!! 님의 의견을 존중해주지 못하고 소중하게 여겨주지 않는사람에게 존중하고 이해해 줄 필요없어요 님은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이에요
  • 아직 자존감이 낮은게 아닐까요??? 자기를 사랑하지 않으면, 남을 사랑할 수 없어요. 쓰니님 자신을 일단 먼저 가꾸고 사랑해줘요..!ㅎ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