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가슴이 너무작아요 ㅠㅠ
- 2018.11.11. 08:29
- 120359
여친과 첫관계를 맺었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가슴이 A컵도 안되는? 손으로 겨우 만져질 정도로
절벽이어서 충격받았습니다
발기죽는거 겨우 여친이 입으로해줘서 어떻게어떻게 하긴 했는데
실망감이 커요 솔직히 얘기하는게 좋겠죠 ??
앞으로 관계를 더 하기가 좀 그러네요 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계할때 보면 아기몸 같아서 잘생긴 얼굴 말고 어필이 안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놓아주세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내여친은 다른 매력이 많음 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만첩빈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만첩빈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절벽은... 안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슴 작은 여자 좋아하는 남자 있습니다 많은 편은 아니지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가 기술좋아야된다는 되도않는소리 하는데 사실 여자들도 테크닉없이 목석이면 진짜 못만나겠더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목석을 춤추게 하는게 진빼이 남자 아이겄습니까 성님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슴이 작아서, 성생활에 문제가 있고, 그로 인해 헤어는 거 아닐까요?
남자 성기가 작아서, 성생활에 문제가 있고, 그로 인해 헤어지는 것과 유사하다고 봅니다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늘 큰여자만 만나다가 작은 여자를 한번 만났었는데요
누우니까 그냥 아무것도 없고 제 육체에 비유하자면 엉덩이도 아닌 허벅지 살을 만지는 것 같았어요. 가죽을 당겨서 없는 가슴을 만들어서 잡는 느낌... 진심 정 떨어집디다. 이해합니다. 그담부턴 그냥 불 다 꺼놓고 삽입만 열심히 했어요.... 이거 때문에 헤어질 정도는 아니었지만 충격이 한동안 갔었죠. 미안하면서도 괴롭고 뭔가 인지부조화가 일어났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그리고 제 경험을 하나 더 얘기하자면, 어떤 애는 다리털이 너무 까실까실해서 남자랑 누워있는 느낌... 이 여자랑은 뭔가 셱스 트라우마가 생겨서 진심으로 이거 때문에 헤어졌던 적이 있습니다. 안되는건 안되는건가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마 진실을말할수는..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