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힘들다 죽어야 하나?
- 2013.06.20. 21:29
- 2102
살기가 너무 힘듭니다.
신이 절 버렸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요?
어떻게 믿고 의지해도
대놓고 이렇게 사람을 비참한 삶을 살게 하는건지....
크리스찬 학우님들 좀 도와주세요...
주님이 몇년째 제가 연애도 못하도록 얼굴을 괴물로 만들어 버리고
공부를 잘 하지 못하도록 기억을 지워 버리고 자꾸만 지능을 낮게 만듭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기는지는 일단 생략 하구요..
거짓말이 아니라....진짜입니다. 의심되시더라도,
만약 크리스찬 학우님들께 이런 청천벽력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가정하신다면 이건 무슨 뜻일까요? 전 어떻게 살아 가야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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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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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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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확한 상황설명도 없이 이렇게 글 올리시면 솔직히 그냥 기독교 깔려고 하는것같아보여요
진짜면 교회목사님이나 주변 교회분들에게 상담해보시거나
병원에가서 심리치료같은거 받으시는게 나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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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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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그만두니까 그러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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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리 믿음이 있다고 해도 님 같으면 그만 둘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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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면 그런일 안생기겠네요
학교다니려면 다 감수하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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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신과는 마음이힘든사람이 가는데니 꼭가서 상담받아보시오 이런글도좀보여주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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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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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신과는 생각보다 열린공간이니 주저마시구 상담한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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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부는 부대정도왔으면 과톱이나꼴지나 차이는 노력일뿐
학점갖고징징리는건 도대체 얼마나 준비 안된상태로 시험을치는건가 싶다
조금만 성실해도 1주일이면 거의다 A나온다
째거나 거만하게굴려는게아니고 신찾지말고 노력하면 된단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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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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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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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는 느낌에 공대일거같진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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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마도, 글쓴이분은 주님이
그렇게 되도록 계획했나봅니다.
그러니 어떤노력을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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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들어진 신 -리처드 도킨스-
나약한 자들이 종교라는 명목으로 합리화하지
세상에서 가장 보수적이고 폭력적인게 종교다
기독과 이슬람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은 십자군 때 부터 지금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중동과 서방 미국 유럽
너 같은 개독이 나라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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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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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달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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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진것에 감사할때부터 감사한일들이 생길겁니다
긍정적인에너지가 긍정적인일을불러올거에여 화팅!!
참고로 전 무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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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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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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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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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글쓴이의 믿음이란게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셔서 그의 아들예수님을 보내시고 그의 피로 구원을 받았다는것을 믿는건지 아니면 나에게 이런저런 기적이 일어나 그런기이한일을 원하고 나의관점에서만 생각하지는 않는지 판단하셔야합니다
참고로 기적은 사탄도 충분히 할수있는 일들입니다
내인생은 누가대신 살아주지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인생에 모든부분에 간섭하시면 고난이왔을때 어떻게 버텨네겠습니까? 아버지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세요. 하나님은 그저 침묵하고 기다리고계십니다. 믿음속에서 그 시련을 이길수 있기를요. 아브라함이 그저믿음으로 나아갔을때 시련을 이겨냈던것처럼 믿음으로인한승리를보고 기뻐하십니다. 이것은 나자신의힘으로 풀어라는 말이아닙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고민을 더우선적으로 두어서 어떻게 풀어갈지를 기도해야합니다. 기도는 절때 무엇들 달라고 소망하기만 하는게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꾸준한 대화입니다. 그 응답은 오늘해주실지 모래해주실지 어떤식으로 해주실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때가되면 답해주시겠죠.
그리고 크리스천이라고 모든일이 잘풀리는것이 아닙니다. 힘든상황
중에도 나자신에의지하다 좌절하는것이아니라 나를 뒷바쳐주시고 의지할존재가 있다는 이유로 희망을가질수있다는것이 안믿는사람과의 가장큰 차이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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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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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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