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 2018.11.29. 12:54
- 2661
누가 날 좋아해도 진심처럼 안느껴져서
의심이 너무 많고 아픔이 많아서
다가오는 많은 분들한테 상처를 줘요
그냥 나의 전부를 믿어주고 엄청나게 좋아해줘서 내 자존감을 높여주는 사람이 다가왔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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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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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쁘단 소리 많이 들을정도면
무조건 사랑하는 사람 있기마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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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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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 이쁜게 아니라 적당히 생긴거지
이쁘면 글쓴이가 아무리 밀어내도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줄 사람들 없을 수가 없음 ㅋㅋ
의심이 많고 아픔이 많다 해놓고 다가오는 사람들한테 상처준다해놓고 그냥 자기를 믿어주고 엄청나게 좋아해줘서 자존감을 높여주는 사람이 다가오길 바라는건 진짜 ㅋㅋ 무슨 심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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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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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여기서 이런 글쓰며 좋은 남자가 나에게 다가와주길 백날 바래봤자 바뀌는건 없다는 건 왜 모르실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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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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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남을 진심으로 대하면서 남도 그럴거라도 믿고 사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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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만큼 그런 사람 찾기 힘드실꺼고 과정 또한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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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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