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면서도 외로운 기분

글쓴이2018.11.30 22:52조회 수 2394추천 수 4댓글 5

    • 글자 크기

언제쯤 사랑다운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요

변하고 자기만 생각할거면

 

처음부터 잘해주지나말지

 

틱틱 내뱉는 말들이 상처를 주는 걸

알고있을까요

 

 

부럽네요

오래 사귀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항상 전 실패인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제가 오래 진심으로 사겼던 여자에게
    그런 사귀면서도 외로운 기분이 들도록 한적이 있는데
    지나고나니 깨닫고 반성했습니다
    사랑도 그냥 하는게 아니라 관련된 서적도 보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거나 겪어봐야 하더군요

    힘들다 말 해도 상대방은 모를거에요
    와닿지 않으니깐요
    이미 마음이 슬슬 떠나신거같고 떠나실거같은데 정리하세요
    좋은 인연은 꼭 꼭 올거에요!
  • @유치한 황벽나무
    넵 감사합니다
  • 제가 그런연애를 했는데 ㅠ.ㅠ 참 처음엔 밝고 얘기많이하는모습에 좋아하게 되고 고백한거 였는데.. 고백하고나니까 휴대폰만보고 표현도없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혼자연애하는거같은기분이 들더군요 ㅎㅎ.. 지금은 헤어진지 3주정도 되었는데 정말 잘헤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래서 사랑이 어렵다 어렵다들 하는거같아요 저도 4년째 만나면서 외로운 연애를 하고있는데 만날때만큼은 너무 좋으니까 또 정들고 추억이 많아서 못헤어진적이 많아요. 오래사귄다고해서 또 마냥 행복한 연애는 아니라고 해주고싶어요. 여러번 거치고 여러번 연애가 시작되고 끝이나도 좋은사람을 만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 표현도 성숙한 사람인지 판가름하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ㅎㅎ 더 좋은사람만나길바래요 상처받지말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결혼은 현실?16 머리나쁜 백목련 2011.11.27
58753 소개팅 매칭하는거....12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2 랜덤 매칭 하실분 한번 진행해볼까요?16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1 기숙사 사시는 분들께 질문있슴당당13 활동적인 개연꽃 2012.06.24
58750 아놔4 화려한 등나무 2012.06.29
58749 24세이상 소개팅!!10 아픈 장구채 2012.07.10
58748 2차 피누소개팅 후기입니다ㅎㅎ38 운좋은 더위지기 2012.07.10
58747 피누소개팅 참가자분들4 미운 풀솜대 2012.07.10
58746 24이상 소개팅 총대맬래^^;31 적나라한 구절초 2012.07.11
58745 피누소개팅 3기 요구사항 공지11 냉철한 괭이밥 2012.07.12
58744 [코코]24이상 소개팅 신청받아요~(07/15 자정까지)10 섹시한 자주쓴풀 2012.07.12
58743 24이상 소개팅 중간보고는 안해주시나요?3 무심한 꽃다지 2012.07.13
58742 [코코]24이상 소개팅 모집 중간보고9 부지런한 애기일엽초 2012.07.14
58741 소개팅 매칭이 흥하네요... 랜덤팅도 해볼까요? ㅋㅋ7 우수한 박 2012.07.14
58740 페북 프로필사진만 보면, 세상은 훈녀천국인데....13 괴로운 능소화 2012.07.14
58739 [코코]24이상 소개팅 결과5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8 [코코]24이상 소개팅~수정!!오늘 밤까지~모집받아요18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7 소개팅... 지원하고 싶지만...19 깨끗한 감자 2012.07.15
58736 24이상 소개팅 25살 이상 여성분은 없나요?23 유쾌한 백화등 2012.07.15
58735 24세 이상 소개팅 지원하고 싶었는데..............55 배고픈 애기나리 2012.07.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