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경험이 전무해서 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글쓴이
- 2018.12.09. 23:47
- 1568
저는 남자고요 제가 너무 민감하고 집착이 강한건지 상대방이 너무 무심하고 배려가 없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연락을 중요시 하는 저로써는 연락이 없으면 너무 속이 타고 상대방이 뭐하는지 궁금하고 생각나고 하는데
상대방은 그냥 다 본인을 기준으로 저를 대하는 것 같아요 제가 뭐하는지 오늘은 어떤지 등등 별로 궁금해 하지 않는듯한 기분...
물론 연애하는데 있어 본인이 제일 우선이고 그 다음이 연인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상대방을 생각 해줬으면 하는데
그냥 자기 할말만 하고 일마치고 나면 하루 종일 죽겠다 피곤하다만 반복하니까 힘내라같은 말만 계속하다 보니 저도 할말이
없고.. 뭐 매일 그런건 아니지만 이런일이 잦아서 좀 머리가 아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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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만나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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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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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이나 대화할 때 센스가 없어서 그런겁니다. 뻔히 예상되는 말만하니 상대방도 질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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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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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붓꽃
그럼 하루종일 계속 죽겠다 피곤하다만 반복하는데 뭐라 대처 해야 할까요??
맛있는거 먹으러가자 뭐하자 힘내라 쉬어라 뭐라해도 게속 저러는데...
뭐 갑자기 또 다음날 되면 언제 그랫냐는듯 또 바뀌긴 하는데
저러는 날이 잦으니까 더이상 할말이 없어요 저러면 그만 찡찡대라 할 수 도 없고
맛있는거 먹으러가자 뭐하자 힘내라 쉬어라 뭐라해도 게속 저러는데...
뭐 갑자기 또 다음날 되면 언제 그랫냐는듯 또 바뀌긴 하는데
저러는 날이 잦으니까 더이상 할말이 없어요 저러면 그만 찡찡대라 할 수 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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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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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상대방의 피곤함을 풀어줘야된다는 의무감부터 내려놓고 걍 대화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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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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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할게요. 사랑하면 거의 반드시 그 사람이 오늘 머했는지 지금 머하는지 궁금해해요. 과연 죽겠고 피곤해서 님이랑 연락 제대로 안할까요? 할 거 다하고, 님한테는 최소한의 시간을 쓰고싶은겁니다. 더 이상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니까요. 아마 지금 여자쪽에서 헤어지고 싶은데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고있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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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송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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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해줘여. 반응해주지말고. 그랬을때 상대방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면돼요. 본인에게 뭐하는지 물으면 그때 자연스럽게 대화로 이어나가고 만약 그대로 끊긴다면 진짜 관심없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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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측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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