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이랬다 저랬다하네요
글쓴이
- 2018.12.10. 01:26
- 1223
좋아하는 마음이 접히는것같기도 하고
아닌것같기도 하고
사귀게되면 내가 상처받을것같기만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한테 위로가 되는건 오빠고..
하루에도 몇번씩 이 짝사랑을 접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네요
아니 접히지가 않아서 고민이네요ㅠㅠ
마음좀 접히라고 소개팅도 받고
훨씬더 좋은 조건에 예쁜말을 쓰는 사람을 만났는데
이런 마음을 갖고있다는게 미안해서 이어가지도 못하겠어요ㅎㅎㅎ
왜 하필 그오빠가 특별해져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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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 광대가리 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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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풍선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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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글쓴이 맘이 맞는거에요 결정안날거면 빨리 마음잡고 다른 사람 마음에 들어올 자리 만들어야죠 지금은 자리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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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파인애플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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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파인애플민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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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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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제가 쓴 글인줄.. 진짜 이래저래 맘고생많으시겠어요ㅜㅠ아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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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벽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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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벽오동
ㅠㅠ 마음이 마음대로 안되니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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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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