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후배가 좋습니다
- 2018.12.11. 15:13
- 4690
수업 하나 같이 듣고
지나치면 인사하는 사이정도인데
자꾸 생각나고
뭐 먹는지 궁금하고
카톡 답장을 기다립니다
비가 갑자기 오면
우산은 가지고 나왔는지 걱정됩니다
괜히 힘들어보이면
맥주 한 잔 사주고 싶어집니다
곧 졸업인데
얼른 이곳을 떠나고 싶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은 신경쓰지 마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