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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12.15. 00:36
-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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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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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하와이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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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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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강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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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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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물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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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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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흰털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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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고해야죠 남들이 뭐라고 하든 그분이 무슨생각인지가 중요하고 그걸알려면 다가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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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미국실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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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미국실새삼
정답인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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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면좋아요 그러니까 일단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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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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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이긴한데 같은 고시생이면 시간 많이 못내주고 그런걸 이해해 줄 수 있을 거 같아서 저같으면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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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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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공부하는 상태면 오히려 좋죠 다가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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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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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뭔 시험을 고시라 부르는거지. 어쨌든 수험생은 뭔 시험이든 다 똑같이 열심히 하는거고 부담되면 거절하면 그뿐. 1초만에 까이실 수도 있으니 발생하지도 않은 미래 고민마시고 그냥 다가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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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잔털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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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험 준비하는 입장에서 댓글 달게요...ㅠㅠ 저는 시험 좀 오래 준비한 입장인데요..처음 2년정도까지는 누가 말 걸어줬으면 하기도 했고 만일 님같은 분이 다가왔다면 너무 좋아했을거에요...근데 지금은 누가 그냥 뭐 물어보려고 말 거는 것조차도 싫고 부담스러워요. 누군가와 안면을 트고 그냥 사소한 감정을 나누는 것조차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얼마전에 어떤 분이 스터디 같이 하자고 말 걸었었는데...너무 싫었어요...누구 얼굴을 보고 익히는 것자체가 사람에게 감정이 생기잖아요. 좋은 거든 나쁜거든...그 자체가 뭔가 부담스러워요. 제가 오래 시험 공부하다보니 예민해진 것도 있는데...저랑 전에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 몇 명도 저랑 똑같이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나이가 좀 있으시면 조금 신중하게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나이가 좀 있으시면 조금 신중하게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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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참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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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참오동
아 제가 공부 시작한 지 오래되지는 않아서 그렇게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 했네요.. 그분은 얼마나 준비하셨는지 몰라서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아야겠네요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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