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자는 말이 없다 글쓴이 2018.12.15. 18:09 1161 2 그래서 나는 잘생겼다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청렴한 주름조개풀 18.12.15. 18:14 잘생긴 자는 말이 없다 그러므로 우리 둘 다 못생겼다 0 0 청렴한 주름조개풀 댓글 내용 복사 잘생긴 자는 말이 없다 그러므로 우리 둘 다 못생겼다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청렴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글쓴이 글쓴이 18.12.15. 18:19 청렴한 주름조개풀 그렇다면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범주에 든 나는 비인간의 영역이므로 비인간의 기준에서 나는 잘생겼다 0 0 글쓴이 댓글 내용 복사 그렇다면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범주에 든 나는 비인간의 영역이므로 비인간의 기준에서 나는 잘생겼다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