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상한 인간 많네요ㅋㅋㅋㅋ
- 2018.12.17. 01:21
- 7348
1년전에 알바할때 교대하던 부대 타과 1살많은 남자한명있었는데
숫기도 없고 말도 거의 안해서 그냥 항상 인사-정산-끝 이렇게만 만났었거든요. 정산할때 뻘쭘해서 제가 말걸면 몇마디하고..
근데 1년도 훨 넘어서 갑자기 연락와서 술이나 차한잔 하자네요ㅋㅋㅋㅋ 통성명도 안하고 말도 거의 안나눴던 사람이 존내갑자기? 알고보니 곧 입대..
카톡 연락처에 있는 여자들 다 찔러보는거같은데
진짜 없어보임...
심심하면 차나 한잔할래?ㅋ
남자친구랑 약속있어서 안된다고 하니까
그럼 되는날은 언제냐고 묻고;
알바할땐 말도 거의 못걸고 버벅댔으면서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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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용건이 뭐냐고 물어봐도 심심해서그런다고 하는거보면 그냥 수작인듯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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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어차피 안 볼 사람이라는 판단인데 고민 할 필요가 없죠
읽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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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님이 뭐라도 된다고 생각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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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친한척하는게 역겨워서 쓴건데
모라구 착각하신건지ㅎㅎㅎ 불목현불 돈목현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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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건 아닌데 좀 한심한 맘에 글 써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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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애매한 놈들이 자꾸 꼬인다는건~~~ 너도 애매하다는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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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용기가 나니까. 특히 알바중엔 들이댔다가
사이 어색해지면 더 안좋아지고
저또한.. 사실 입대전까지 소심한마음에 아무렇지않은척하면서 아는 누나 몰래 좋아하다가 군대가기전
불쑥 카톡으로 밥먹자했는데, 상당히 당황해하며 단칼에 거절하더이다.. 그뒤로 몇개월동안 마음이 아팠었음.
사실 지금생각해보면 진짜별거아닌일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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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일베까지
너무 하급어그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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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윗 댓 말처럼 인맥정리. 아는 사람 또는 친하다고 느낀 사람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음. 나도 그걸로 군대가서 많이 회의감 느꼈구. 그래서 미리 정리하고 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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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전 아쉬워서 연락해봄
요정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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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객관적인 시각으로 읽어도
본인들이 저런 찌질한 짓 해봤으니까 글쓴이보고 뭐라고하는 걸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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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별 일 아닌가보네요 많이들 생각없이 찌르거나 그러나봐요. 전 가볍게 찌르거나 애인있는데도 눈치없이 들이대는거 딱 질색이라.. 암만봐도 관심1도 없이굴다가 궁하니까 연락한건데 왜들 화내시는지 이해1도 안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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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남자 이상한거 맞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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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와서 글쓰면 한번더기억하는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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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가 왤캐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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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글쓴이가 혼자 열불내는 거 태반이 타인의 행위에 근거한 게 아니라 본인 뇌피셜과 뇌내망상에 근거하고 있는데 항상 이렇게 상대방 의도를 다 꿰뚫는 양 망상하는게 근거 있는 것처럼 생각드시는 분들은 좀 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합니다. 자기만의 세계와 객관적인 현실 세계를 구별 못하는 건 심각한 정신 장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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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추측이 본인 뇌피셜에 불과하다는 걸 지적했는데
이걸 굳이 내가 관심법을 해야만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 님의 지능수준이 의심스러울 뿐입니다.
애당초 글자 읽을 수 있는 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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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벽에다 대고 혼잣말 하는 거랑 다른 게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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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기도 없었다고 그랬는데 갑자기 군대간다고 여자 꼬시고 그럴거 같지도 않고요. 싫고 부담되면 부담스럽다고 안만다고하면 그만일 것을, 왜 "쟤 친하지도 않았는데, 군대간다고 저런다!", "여자 어떻게 해보려고 저런다" 그렇게 김칫국 마시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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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밥먹자고 했다고 그게 군대가기전에 어떻게 해보겠다 그렇게 생각되는게 이상하단거죠.
부담스러우면 부담스럽다고 얘기하고 끝내면 되지, 남자가 뭐 그리 못할말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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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글쓴이 마지막 2문장은 좀 아닌것 같아요.혹시 아나요 글쓴이님을 진짜 짝사랑 했던 걸지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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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가 글 전체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단순히 오랜만에 연락와서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다는 느낌보다도
'우엑 감히 나한테 너같은 놈이 날 볼려고?' 하는 느낌이어서 글이 전체적으로 좀 아니꼽게 보이는듯
그냥 아 이 사람이 심심해서 보고싶어하는구나 근데 난 보기싫으니까 거절해야지 하고 넘어가면 될 문젠거같은데
쓸데없는 의미부여 하면서 알량한 자존감 키우고 남 깍아내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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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대남자 수쥰..내가 돋보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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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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