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드네요...ㅠㅠ
글쓴이
- 2018.12.17. 14:08
- 1021
아는 누나가 있는데 돌겠습니다.
술마시고 안취했으면서 저한테 기대질않나 같이 영화보자고 디비디방에 가자고 하질 않나 카톡으로 하트 이모티콘 같은거 보내질 않나... 안보려 해도 계속 볼 수 밖에 없는데 이젠 보기만 해도 구역질이 납니다. 이거 어떻게 대처해야합니까?
참고로 그 누나는 남친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 역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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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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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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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모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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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그러면 역겨우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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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칼란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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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거 좀 아닌 것 같아요라고 정곡 찌르거나 연락무시하고 피하세요 환승각 보고 있는건지 한번해볼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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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삼백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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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좋은거 같아요..
?? : 응..?
나: 저... (손날로 목을 긋는 시늉을 하며)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