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야
글쓴이
- 2018.12.18. 11:58
- 565
보고싶다
이렇게나 보고싶은데 넌 날 잊은듯 하구나
멋대로날 찾아와서 내마음을 다 적시고
맘대로 떠나가버렸네 널 원할때쯤엔
너무나도 그리워 그 때 조금더 젖게 내버려 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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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이렇게나 보고싶은데 넌 날 잊은듯 하구나
멋대로날 찾아와서 내마음을 다 적시고
맘대로 떠나가버렸네 널 원할때쯤엔
너무나도 그리워 그 때 조금더 젖게 내버려 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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