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몰라요
글쓴이
- 2018.12.18. 18:09
- 676
잘생겼다는 소리를 매우 많이 듣습니다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당연히 여친 없냐 매우 많이 물어옵니다
없다고 대답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 봅니다
잘생기면 여친 꼭 있어야 하나
시부레...
권한이 없습니다.
격하게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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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줄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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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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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왜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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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잘생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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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멍석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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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멍석딸기
남친 있는 여자가 어떻게든 재미볼려고 계속 들이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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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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