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고백어떻게받았는지 적어보자
글쓴이
- 2018.12.19. 00:00
- 1087
내가 왠만한건 진짜 각으로도안볼정도로 신중한데
오랜만에 좀 잘 되는거같아서 어떻게 말꺼내야하나 고민중이거든
내일 둘다셤끝나고 놀기로했고 모래도 영화보기로했고...
권한이 없습니다.
살아있네
0
0
난쟁이 방동사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 나 좋아하냐? 라고 물어봄
0
1
건방진 물푸레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건방진 물푸레나무
뭘좀아네
0
0
똥마려운 구슬붕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구슬붕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엥 그냥 같이 놀다 밤애 데려다 줄 때 분위기 잡고 하면 됨ㅇㅇㅇㅇ
0
0
창백한 속털개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밤에 데려다줄때
사귀자 너 좋아해
아니면
(썸인지 사귀는건지 슬슬 헷갈리기 시작했을때있었는데)
말 안한거있는거같은데
우리 사귀자
이런식으로..!
사귀자 너 좋아해
아니면
(썸인지 사귀는건지 슬슬 헷갈리기 시작했을때있었는데)
말 안한거있는거같은데
우리 사귀자
이런식으로..!
0
0
어두운 일월비비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너좋아해
사귀잔
사귀잔
0
0
냉철한 피소스테기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