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아는데
글쓴이
- 2018.12.22. 01:26
- 728
당신은 내가 꿈에 그리던 남자였어
이젠 그게 아니었단걸 알았는데, 그걸 뼈저리게 느꼈는데
여러 부분에서 아무리 고려해 봐도 우리는 아니라는거
이젠 다 아는데
왜 아직도 안 잊힐까 왜 왜.. 사실 잊기도 겁이 나
잊혀졌음 좋겠는데 나도 이제 당신을 잊고 내 인생에 집중해야 하는데
혹은 새로운 사랑을 만나게 될 마음의 준비라도 하면 좋겠는데
당신이 안 떠나..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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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담쟁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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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왜그랬는지한번만물어봐줘요 오해가있을수도있잖아요 이유가있을수도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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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송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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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너무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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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바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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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귀는 중인데도 머리로는 아니라는걸 아는데도
왜 놓지 못하고 바보처럼 호구짓을 하는 걸까요
왜 놓지 못하고 바보처럼 호구짓을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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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삼지구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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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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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마음을 여기에 적어놓으셨어요...제발 잊혀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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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개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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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자주보고 새로운 모임도 나가시고
나 싫다는 사람 쳐다도 보지마세요
글쓴이만 힘들어요ㅎㅎ